
이 대통령 부부가 그간 현장에서 만났던 장애인복지관, 아동양육시설 이용 아동과 희귀질환 환우·가족 간담회를 통해 인연을 맺은 아동들도 초청됐다. 이 대통령은 이날 연한 분홍색 넥타이를, 김 여사는 밝은 분홍색 원피스를 착용했다. 사랑과 보살핌을 상징하는 색상인 분홍색을 활용, 언제나 아이들이 주인공이 돼 사랑을 듬뿍 받길 바라는 부모님의 마음을 담아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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发布时间:13:27:29