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원 국제관계위원장 발언에 “대북 지원은 독자 판단해 결정할 것”이라며 각을 세웠다. 20년 만에 통일부로 돌아온 지난해 7월 한미연합훈련 축소·연기를 주장하고, 9월 독일 베를린에서는 “북한은 미 본토를 타격할 수 있는 3대 국가 중 하나”라고 말했다. 지난 1월에는 비군사 목적의 비무장지대(DMZ) 출입통제권을 한국이 갖는 DMZ법에 유엔군사령부가 “정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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发布时间:09:06:1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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